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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5 14:43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  

1월 5일 사랑의연탄나눔행사 실시


교육홍보팀… 19-01-07 10:42
 
김도훈(모세의기적)
되게 뿌듯하고 행복했어요.
교육홍보팀… 19-01-07 10:43
 
김성재(모세의기적)
연탄나눔을 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할머니할아버지와 얘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 봉사를 할수있다는게 좋았습니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3
 
김하빈(모세의기적)
연탄나눔봉사하면서 거기계신 할머니분이랑 이야기도 하면서 하니 연탄나누기하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재밌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연탄나누기를 하다보니 가끔씩 이런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3
 
배용호(모세의기적)
연탄에 불을 지피듯 제 마음도 같이 따뜻해졌습니당.
교육홍보팀… 19-01-07 10:44
 
정연욱(모세의기적)
오늘 각각 집에서 친구들과 선생님 함께 연탄 나눔을 하게 되니깐 마음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연탄을 나누면서 알아가는 것도 좀 있었구. 즐거운 마음으로 나누니깐 돌아갈때 발 걸음이 가벼웠습니다^^ 저에게 좋은 봉사를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교육홍보팀… 19-01-07 10:44
 
김민주(단델리온)
초반에는 처음으로 연탄나눔봉사에 참여를 했기에 미숙했던 점이 아쉬웠지만 사람들과 함께 협동하면서 하나 둘 나르니 협동심도 기르게 됨은 물론 생각했던 것 보다 일찍 끝나게 되어 쌓여진 연탄을 보니 한편으로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나눔봉사를 통해 '아 이런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것 이구나'를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5
 
김은비(단델리온)
연탄나눔을 시작하기 전, 총 1200장을 나른다는 말씀에 깜짝 놀랬지만, 나눔을 하기 위해 모인 분들과 다함께 이런 의미있는 활동에 참여한다는 것에 설레기도 했다. 마지막 집에 전달할 때는 슬슬 다리도 아파오고 손은 이미 땀이 차서 찝찝했는데, 연탄을 나르는 우리를 보시고 웃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에 순간 그냥 감사했다. 몇번 왔다갔다 했는지도 모를 만큼 열심히 할 수 있었던 보람찬 활동이었고, 힘듦보다 뿌듯함이 더 컸던 시간이었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5
 
김하은(단델리온)
멀게만 느껴졌던 봉사활동 중 연탄나눔봉사를 나눔운동체험활동을 통해 해볼 수 있어 봉사에 대한 생각을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5
 
최현정(단델리온)
연탄나눔봉사를 하기 전에는 봉사란 단순히 '베풀어 주는 것' 이라고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번 활동에서 함께 연탄을 나누며 여럿이서 협동하고 연탄을 옮겨드린 할머니께서 귤이나 사탕 등을 주신 것 처럼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며 행동하였다. 연탄나눔봉사를 통해 봉사란 협동, 배려, 이해 등 여러사람의 노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것 임을 깨달았다. 봉사를 직접 해봄으로서 봉사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된 것 처럼 다음 봉사부턴 그전까지 내가 부족했던 것, 더 잘 하고싶었던 것을 보완하며 더 나아진 봉사활동을 하고싶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6
 
김태은(길라잡이)
직접 티비에서만 보던 연탄을 내가 옮겨보니, 손목도 아프고 추웠지만, 집주인인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나라도 더 챙겨 주시려는 모습에서, 내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겐 힘이되고, 보탬이 된다는걸 느꼈습니다. 봉사로 인해 얻는 뿌듯함은 어딜가도 못살꺼같아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__^
교육홍보팀… 19-01-07 10:46
 
노효승(길라잡이)
예전부터 연탄 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연탄 봉사를 하게 되었는데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6
 
서윤아(길라잡이)
처음 해봤던 경험이라서 신기했고 생각했던 것 보다 힘들어서 놀랬다 하지만 따뜻하게 겨울을 나실 수있게 해드려서 굉장히 뿌듯했고 나눔이라는 것을 제대로 경험한 것 같아 좋았다 다시 해도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할 것 같다.
교육홍보팀… 19-01-07 10:47
 
김지현(라온나눔봉사단)
처음에는 연탄이 많다고 생각해서 늦게 끝날 줄 알았는데 다같이 협동해서 연탄 1200개를 끝내고 보니 시간이 별로 안지난 것 같았고 연탄 나눔 활동을 함으로서 할머니들께서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습니다.